위원장인사말

사랑하는 조합원 동지여러분!
우리 노동조합이 1963년 3월에 설립되어 어느덧 반세기가 되었습니다. 노동조합의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 숱한 어려움과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신 조합원 동지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조합원들의 일치단결된 힘을 바탕으로 노력한 사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바로 지금 전 조합원들은 똘똘 뭉쳐 보다 더 강력하게 처우개선과 권리를 요구하며 투쟁해야할 것입니다. 조합원의 고통은 날로 늘어만 가는데 겉으로 상생을 외치는 정부와 사용자들의 불합리성에 대응할 수 있는 강력한 노조만이 우리의 권리를 하나씩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런 노동조합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집행부를 중심으로 조합원 모두 일치단결하여 하나가 되어야 할 것이며, 우리 모두가 남의 고통을 내 고통으로 알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 의식을 가질때, 우리사회는 희망이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조합원 동지여러분! 저는 평소 “사람은 처음과 끝이 한결 같아야 한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조합원 동지들의 권익신장과 처우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국립중앙의료원노동조합 위원장 한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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